유입을 정확히 추적하는 링크 만들기
링크 뒤에 붙이는 추적 태그예요. 방문자가 어떤 광고·SNS·이메일로 들어왔는지 애널리틱스에서 구분할 수 있게 해줘요.
source(어디서)·medium(어떤 방식)·campaign(어떤 캠페인)이 핵심. term·content는 선택이에요.
GA4는 Facebook과 facebook을 다르게 인식해요. 소문자 + 언더스코어(_) 규칙을 정해두면 데이터가 갈라지지 않아요.
UTM URL은 길고 지저분해요. '짧게 줄이기' 버튼으로 추적은 유지한 채 링크만 깔끔하게 만드세요.
단축과 동시에 QR코드가 생겨요. 전단지·포스터에 넣으면 오프라인 유입도 UTM으로 추적할 수 있어요.
'획득 > 트래픽 획득' 보고서에서 소스/매체·캠페인으로 확인. 배포 전 규칙을 정해두면 정리가 쉬워요.
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?
링크 뒤에 붙이는 추적용 태그예요. 방문자가 어떤 광고·SNS·이메일로 들어왔는지 GA4 같은 도구에서 구분하게 해줘요. source·medium·campaign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.
utm_source·utm_medium·utm_campaign 세 가지를 권장해요. term(키워드)과 content(소재 구분)는 선택이에요. 예: 인스타 스토리 광고 = source=instagram, medium=social, campaign=summer_sale.
네, GA4는 Facebook과 facebook을 다르게 인식해요. 소문자로 통일하고 띄어쓰기 대신 언더스코어(_)를 쓰는 규칙을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.
'짧게 줄이기' 버튼을 누르면 UTM 링크가 그대로 단축되고 QR코드까지 만들어져요. 추적은 유지하면서 링크만 깔끔해집니다.
마케팅 단축 링크 활용법에서 UTM + 단축 + QR을 실전에서 쓰는 법을 정리했어요.